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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호수 이야기/- 카메라와 친구하기

안양천에서 담아온 꽃과 풍경

by 하늘 호수 2020. 4. 15.

부활이다

 

온 세상이 기지개를 켜고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다

 

밤도 아름답고

새벽도 아름답다

어느때라도 아름다움이 기다리고 있다

일년 중에 요즘밖에 볼 수 없는 온갖 꽃들이 손을 흔들며

어서 오라고 유혹한다

 

코로나로 움츠려드는 요즘

꽃을 보며 잠시라도 마음을 달래보자

 

 

밤 벚꽃 1
밤 벚꽃 2
밤 라일락
밤 벚꽃 3

 

새벽 개나리
새벽 벚꽃 1

 

새벽 벚꽃 2
새벽 명자꽃
새벽 황매화

 

 

아침 라일락
아침 철쭉

 

아침 아기사과 1
아침 아기사과
아침 철쭉

 

아침 철쭉

 

아침 냉이꽃

 

집앞 풍경

아래는 그 밖의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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