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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덕희의 『수평선, 그 고요의 울림』 展 개최 - 시사1 4월 15일부터 20일까지 인사동 지오아트스페이스에서▲ 나의 바다 1. 45x30inch. 2024 시사1 김재필기자 |사진작가 홍덕희의 『수평선, 그 고요함의 울림』 展이 4월 15일부터 20일까지 인사동 지오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바다와 하늘이 맞닿는 수평선을 중심으로, 시간의 흐름을 길게 끌어안은 장노출의 기법으로 바다의 고요를 담아낸 작품들로 은근한 색으로 처리된 화면은 감각을 단순화시키며, 오히려 더 깊은 사유의 공간을 열어준다.물결은 더 이상 개별적인 파동이 아니라, 부드럽게 번진 하나의 결로 남아 있다. 이는 순간의 움직임이 아니라 시간이 쌓여 만들어낸 흔적처럼 보이며, 보는 이로 하여금 ‘과거로부터 지금에 이르까지 지속되고 있는 사유’를 유도한다. 하늘과 바다는 나눠져 있.. 2026. 4. 18.
홍덕희 사진전- 수평선, 그 고요의 울림 - 지오아트스페이스 홍덕희 사진전 Agnes Hong Photo Exhibition수평선, 그 고요의 울림2026. 4. 15(수) - 20(월)관람시간 12시 - 6시지오아트스페이스(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15, 성보빌딩 2층) 2026. 4. 9.
2026 파라다이스 부산 국제블루아트페어 제18회 도슨트와 함께하는 2026 파라다이스 부산 국제블루아트페어2026.03.12-3.15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신관 8,9층Opening Reception 03.12 PM 06 신관 가든참여작가 :ANA C.MORENO, LEE KYOUNG HYUN, WILLIAM VILLANUEVAELOI JUNG, SOPHIA KWAK, DEOK HEE HONG, PABLO AZAR 2026. 2. 23.
[Arte Photo Forum] 나의 바다 -경인종합일보(2025.12.18) 홍덕희 사진작가 내 삶이 팍팍해질 때 달려가던 곳은 어김없이 바다였다. 미숙하던 젊은 날, 현실에 화가 나고 마음이 상하면 도망치듯 강릉행 고속버스를 타곤 하였다. 경포 바닷가에 서서 때로는 눈물을 흘리며, 때로는 소리 없는 아우성을 지르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염없이 바다를 바라보았다.먼 바다의 파도는 성난 듯 세찬 물결을 이루며 밀려온다. 성난 파도는 갯바위에 부딪히고, 갯바위에 부딪힌 파도는 포말로 부서지며 하얀 물거품을 이룬다. 밀려오는 파도가 갯바위에 부딪힐 때마다 처얼썩 소리가 났고, 처얼썩 소리는 답답했던 내 마음을 조금씩 조금씩 시원하게 만들어주었다. 그렇게 백사장에 서서 달려오는 거친 파도를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을 때는 얼굴에 부딪히는 한겨울의 차가운 바람결도 시원하게만 느껴졌다. 한동.. 2025. 12. 21.
가톨릭사진연구회 제16회 정기회원전 가톨릭사진연구회 제16회 정기회원전2025. 11. 19(수) - 11. 24(월)갤러리 인사아트 2025. 11. 9.
제25회 서울대교구 가톨릭사진가회 정기회원전 제25회 서울대교구 가톨릭사진가회 정기회원전2025. 10.. 31 - 11. 9갤러리1898 제2,3전시실 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이토록 그리워합니다 (시편 42,2)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요한 11,25) 2025. 11. 9.
“국내외 작품 190여 점 한자리에”… ‘2025 안산국제포토페스티벌’ 10월 22일 개막 [경기= 이승수 기자]안산의 가을이 사진예술로 물든다. 사진을 통해 세계와 안산이 하나 되는 축제, ‘2025 안산국제포토페스티벌’이 오는 10월 22일부터 27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전시관 1, 2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사)안산예총이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안산지부와 안산국제포토페스티벌 운영위원회가 주관, 그리고 안산시, 안산시의회,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경인종합일보가 후원한다.개막식은 10월 22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개막에 앞서 NACL재단 앙상블 대표 심난영 외 전문연주자의 연주가 식전행사로 마련돼, 예술적 감동의 서막을 열 예정이다. 음악과 사진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순간은 참석자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올해 페스티벌의 주제는 ‘세계 사진예술의 향연, 세계.. 2025. 10. 24.
원효로 예수성심성당(순례지) [한국의 아름다운 성당 50선㊶] (대한민국 사적 제255호)용산구 원효로에 있는 성심여고 교정에는 소박하지만 아름답고도 아담한 성당이 있다. 오래전부터 방문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찾게 된 예수성심성당(이하 원효로성당)이다. 교문에 들어서면 누구라도 품에 안아주실 듯 인자한 예수성심상이 두 팔을 벌리고 기다리신다. ⓒ 예수성심상 뒤쪽에 있는 원효로성당은 단박에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프랑스 고딕풍 건축물로, 규모는 작지만 그동안 보았던 여느 성당보다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성당은 언덕을 이용하여 지었기 때문에 남쪽은 3층이고 서쪽은 2층이다. 출입구는 다른 성당처럼 뒤쪽 중앙, 제대 반대쪽에 있는 것이 아니라, 특이하게도 한쪽으로 지어져 있다. 예수성심상과 성당 ⓒ성당 안은 푸른 빛의 신비로움으로 가득 차 있다. 성당 좌우 창에 설치된 .. 2025. 10. 24.
현대사진가 특별전_미국 맨해튼 : 형태의 탐구 :::::현대사진가 특별전_미국 맨해튼형태의 탐구Patterns and Forms Seen Through Viewfinders​가옥관, 강석순, 고미선, 김경란, 김경수, 김경중, 김노천, 김미경, 김상덕, 김숙영, 김연수, 김영애, 김영재, 김은정, 김준기, 김현숙, 김현찬, 남둘규, 류남순, 문미란, 서선미, 소소혜, 손희선, 오수진, 우기곤, 원춘호, 유안석, 윤미란, 윤영녀, 이병미, 이성호, 이수화, 이연실, 이윤순, 이점숙, 이증재, 임승일, 임영미, 지옥순, 천종성, 최문숙, 최영철, 최은이, 최재란, 한상표, 홍덕희, 황영란, 황혜경​전시기획 : 원춘호​2024.12.24TUE~31TUEBorn star Rocks gallery213 E 117th Street, NEW YORK, NY 10.. 2025. 10. 2.
다채귀주 제18회 중국원생태국제사진제(한국사진가전) 다채귀주 제18회 중국원생태국제사진제 (한국사진가전)COLORFUL GUIZHOU 18th PHOTOCHINA ORIGINALINTERNATIONAL PHOTOGRAPHY EXHIBITION​​김상덕 Kim Sangduk김은정 Kim EunJeong김준기 Kim Junki류은규 Ryu Eunkyu박경순 Park KyungSoon오수진 Oh Sujin우기곤 Woo KiGon원춘호 Won Chunho이아린 ARIN홍덕희 Hong Deokhee​기간 : 2025.9.27~10.27오픈식 : 2025.9.27장소 : 贵州省安顺市西秀区旧州古镇(귀주성 안순시 서수구 구주 고진) ​수묵화 한 폭을 펼쳐 놓은 듯 비범한 풍경과 묘족을 비롯한 소수 민족의 숨겨진 삶을 엿볼 수 있는 구이저우(귀주).신비로움과 다양한 매력.. 2025.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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