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늘호수 이야기/- 카메라와 친구하기

담쟁이

by 하늘 호수 2012. 1. 18.

 

 

 

 

 

눈은 담쟁이를 따라다닌다.

왜 담쟁이가 그렇게 좋으냐고 물으면 딱히 할 말이 없다.

 

.

.

 

 

 

 

 

 

 

 

 

 

 

 

 

 

 


 

담쟁이- 도종환시/김정식곡/노래 김정식과 딸들

 

 

 

반응형

'하늘호수 이야기 > - 카메라와 친구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라늄  (0) 2012.01.26
[스크랩] 섶다리를 건너......  (0) 2012.01.21
절두산에서...  (0) 2012.01.12
어느 가을날에...  (0) 2012.01.10
권금성에 선 그이...  (0) 2012.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