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요한 1,14)
어서오세요, 아기 예수님! 경배와 찬미를 받으소서. 구약 백성들은 불평이 많고 자주 죄를 짓습니다. 때마다 예언자가 나타나 회개하라고 일깨우지만 다시 죄에 빠지곤 합니다. 우리와 구약백성은 다름이 없습니다. 결국 하느님은 사람이 되시어 오늘 우리 가운데로 오십니다. 그분은 우리와 함께 사시며 병고를 낫게 하시고 위로와 기쁨을 주시며 희망을 주십니다. 우리는 그분을 통하여 구원을 얻고 평화를 누립니다.
홍덕희 아녜스 / 서울대교구 가톨릭사진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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