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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쩌나?] (66) 돈 욕심 부리는 게 잘못인가요? "[아! 어쩌나?] (66) 돈 욕심 부리는 게 잘못인가요?" Q1. 돈 욕심 부리는 게 잘못인가요? 세례 받은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직 신앙생활이 어떤 것인지 잘 모르는데, 얼마 전 신자들과 대화하다가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장사를 하는데 장사를 잘해 갑부가 되고 싶다고 했더니 신.. 2010. 8. 28.
사랑의 기도 사랑의 기도 -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저의 하느님, 하느님을 사랑하나이다. 이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오로지 하느님만 사랑하기를 바라나이다. 한없이 좋으신 하느님, 하느님을 사랑하나이다. 한순간이라도 하느님을 사랑하지 않고 사느니보다 하느님을 사랑하다 죽기를 더 바라나이다. 저의 하느님,.. 2010. 8. 27.
초대 중년의 한 여인이 현관문 밖을 나와 보니, 그녀의 집 정원 앞에 하얗고 긴 수염을 가진 3명의 노인이 앉아 있었습니다. 여인이 그들에게 다가가 말했습니다. "저는 당신들을 잘 모릅니다만, 지금 많이 배고파 보이는군요. 저희 집에 들어오셔서 뭔가를 좀 드시지 않겠어요?" 노인 중 한 사람이 물었습니.. 2010. 8. 26.
내 영이 주를 내영이 주를 내 영이 주를 찬양합니다 내 영이 주를 찬양합니다 내 영이 주를 찬양합니다 내 영이 주를 찬양합니다 기뻐하라 나의 영혼아 감사하라 손을 들고 찬양하라 주를 향해 외쳐라 기뻐하라 나의 영혼아 감사하라 손을 들고 찬양하라 나의 영혼아 2010. 8. 25.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힘들 땐 푸른하늘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 부를 친구가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할 머리가 내게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별의 따스함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2010. 8. 24.
당신 사랑을 배우게 하소서 당신 사랑을 배우게 하소서 주님, 성령을 보내시어 모든 이가 당신을 알고 당신 사랑을 배우게 하소서. 주님, 당신 친히 이 세상 모든 사람을 만드셨으니 우리 사이에 반목과 증오를 없애시고 뉘우치게 하시어 당신 사랑을 체험하게 하소서. 주님, 이 땅 위에 당신 은총을 내리시어 모든 이가 당신 사랑.. 2010. 8. 23.
귀한 선물을 주십시오 귀한 선물을 주십시오 귀한 선물을 주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고 누가 말했던가요? 당신은 돈이 많지 않거나 아마 전혀 없을지도 모릅니다. 돈을 가지고 있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직 부자들만이 줄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마십시오. 귀한 선물을 주는 데는 아무도 당신을 따를 수 없습니다. 대화.. 2010. 8. 22.
[아! 어쩌나?] (65) 갈등을 해결하려면? "[아! 어쩌나?] (65) 갈등을 해결하려면?" Q. 갈등을 해결하려면? 저는 마음이 아주 심약해 그런지 조그만 일에도 마음 속에서 갈등이 자주 일어납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마음이 강건한지 갈등을 잘 풀어가는 것 같은데 저는 왜 이리 마음이 약한지 모르겠습니다. 조그만 일에도 눈앞이 캄캄해지고 머릿.. 2010. 8. 22.
상처 없는 독수리 상처 없는 독수리 온갖 상처로 고민하고 아파하던 독수리 한 마리가 도저히 안 되겠다는 생각에 낭떠러지 위에서 밑을 내려다보면서 깊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그는 여태껏 입은 상처 때문에 더 이상은 높이 날 수가 없다는 시름에 빠져 마지막으로 선택한 길이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는 것이었습니다. .. 2010. 8. 20.
단내성지를 다녀오다 단내성지를 다녀오다 2010. 8. 9. 제대회원들과 함께 수녀님을 모시고 순례를 다녀왔다 자그마한 성지였고 이곳은 가족이 함께 순교한 분들이 많아서 성가정성지가 되었다고 한다 가정을 위한 기도를 하기에 좋은 곳인 것 같다 너무나 더운 날씨에 가게 되어서 구슬땀을 흘리며 순례를 하였지만 조금만 .. 2010.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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