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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기도 어느 해 아프리카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한 그리스도교인 청년이 고열로 헛소리를 해 대고 있었습니다. 고통이 그의 몸을 휘감고 있어 좀처럼 열이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유럽에서 온 선교사마저도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다만 선교사가 아는 한 가지는 환자에게 얼음주머니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2010. 6. 30.
[스크랩] 토끼풀 * 토끼풀 * 비오는 날 모여서 정답구나 내 유년의 그 언덕배기에 가장 많이 피어오르던 꽃 비 / 윤보영 내리는 비에는 옷이 젖지만 쏟아지는 그리움에는 마음이 젖는군요 벗을 수도 없고 말릴 수도 없고 그리움이 가득한 연주 by Cell++ 갠지스님 영상 (ps : Ruphina님) 2010. 6. 30.
[스크랩] 수채화로 그린 애기똥풀 * 수채화로 그린 애기똥풀 * 바라보는 방향과 빛의 양이란 - 그 함수 관계는 영감의 작업 반그늘에 햇빛 있는 방향으로 숨을 죽이며 그림을 그려보라 안부 ....이정하 보고싶은 당신, 오늘 아침엔 안개가 끼었네요. 그곳은 어떤지요? 햇살이 드세질수록 안개는 자취를 감추고 말겠지만 내 가슴에 그물망.. 2010. 6. 30.
당신의 이름대로 당신의 이름대로 당신의 이름 석 자를 불렀을 때 서글퍼집니까? 당신은 이미 서글픈 사람입니다. 당신의 이름 석 자를 불렀을 때 초라하기만 합니까? 당신은 이미 초라한 사람입니다. 당신의 이름 석 자를 불렀을 때 무능하다 하십니까? 당신은 이미 무능한 사람입니다. 당신의 이름 석 자를 불렀을 때 .. 2010. 6. 29.
갑자기 심장마비가 왔을때 응급처치 갑자기 심장마비가 왔을때 응급처치 2010. 6. 29.
여행길에서... * 송광사에서 풍경은 바람결에 땡그랑~ 땡그랑~ - 맑고 향기롭게- 맑음은 개인의 청정과 진실을 말하고 향기로움은 그 청정과 진실이 사회에 끼치는 영향력 메아리 입니다 - 처음처럼 -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고 일어서는 새싹처럼 우리는 하루가 저무는 저녁무렵에도 아.. 2010. 6. 28.
아름다운 섬 홍도 가족여행을 계획했었다 막 제대한 아들과 기말고사가 막 끝난 대학 1학년생 아들과 남편 그리고 나. 아이들이 크고 나니 저마다 다른 스케줄들로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다 앞으로 또 언제 오붓하게 여행을 할 수 있을 지 알 수 없으니 6월말에 모두들 다른 계획 잡지 말라고 미리 선포를 해 놓았었.. 2010. 6. 27.
[아! 어쩌나?] (59) 의심 많은 배우자 "[아! 어쩌나?] (59) 의심 많은 배우자" Q1. 의심 많은 배우자 아내가 너무 의심이 많고 늘 저에게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는 요구사항이 많습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귀찮아하는 기색을 보이면 정색을 하면서 자기는 오로지 남편만 바라보고 사는데 왜 자기 마음을 몰라주느냐고 우는데, 그 모습을 .. 2010. 6. 27.
한국의 훌륭한 사제가 되어라 [대구대교구 100주년 특별기획 - 다시 읽는 드망즈 주교 일기] (22) 1920년 1월 14~26일 “한국의 훌륭한 사제가 되어라” 발행일 : 2010-06-20 [제2702호, 15면] “교황은 당신과 당신 안의 모든 한국인과 한국에 강복을 하셨다. 우리는 세 번 무릎을 꿇어 인사한 후 물러 나왔다. 신학생들은 몹시 기뻐하며 감격해했다.” 드망즈 주교는 한국 주교단의 교황청 정기방문(앗 리미나, Ad Limina)을 위해 1919년 말 배를 타고 여행길에 오른다. 배는 오랜 기간 항해 끝에 프랑스에 도착했고, 그는 그곳에서 한국인 신학생들을 위해 모금활동을 벌이기도 한다. 로마에 도착한 그는 신학생들과 함께 교황(베네딕토 15세)을 알현하는데 한국에 대한 교황의 강복에 모두들 매우 감격해한다. 19.. 2010. 6. 27.
힘내세요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힘내세요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입니다 힘들어 하지 마세요 좌절하지 마세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당신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 때문에 살맛 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귀한 .. 2010.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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