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462 영원과 하루 영원과 하루 150년만의 공개, 가톨릭 신학교 (KBS 스페셜 2005년 12월 24일 방송 분) 신부수업 비밀의 현장, 그 빗장이 풀리는 날...! 150년 동안 베일에 감춰졌던 신학교가 언론최초로 공개된다. 피 끓는 청춘의 신학생들..그들의 진심과 고뇌.. 그리고 단 하나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 <KBS스페셜> 최초의 ‘.. 2010. 6. 10. 영상과 함께 찬양을... 1. 나의 가는길 2. 주께 가오니 3. 땅끝까지 4. I LOVE LORD 5. 나 무엇과도 주님을 6. 평안을 너에게 7. 주기도문 8. 나의 사랑 나의 생명(연주곡) 9. 참 아름답도다(연주곡) 2010. 6. 10. [스크랩] 내연산수목원에서 - 草/木 * 내연산수목원에서 - 草/木 * (덩굴꽃마리) 지치과의 풀로서 일부지역에 제한적으로 자생하고있는 위기종 기도는 나의 음악 가슴 한복판에 꽂아 놓은 사랑은 단 하나의 성스러운 깃발 태초로부터 나의 영토는 좁은 길이었다 해도 고독의 진주를 캐며 내가 꽃으로 피어나야 할 땅 애처로이 쳐다보는 인.. 2010. 6. 10. 장미에게 장미에게 / 김설하 무시로 날아들던 나비보다 더 긴 촉수로 심장을 빨아들였을 너를 그렇게 사랑했던가 싶다 존재의 가치가 미풍에 흔들리고 고운 것들은 독하기도 해서 상처를 만들고 건드리며 자꾸만 앓는다 사랑이 깊었던 만큼 그리움이 짙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고 심장 박동이 멈추는 순간까지 .. 2010. 6. 9. 평화를 주소서 평화를 주소서 오 주님 이 마음의 파도를 잔잔케 하소서 이 폭풍을 진압하소서 오 내 영혼아 하느님께서 네 안에 역사하도록 잠잠하라 오 내 영혼아 하느님께서 네 안에 쉬시도록 그분의 평화가 너를 덮도록 잠잠하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 세상이 이 평화를 줄 수 없음을 자주 깨닫습니다. 진정한 평화.. 2010. 6. 8. "[아! 어쩌나?] (56) 용서하고 싶지 않은데" "[아! 어쩌나?] (56) 용서하고 싶지 않은데" Q. 제게 마음의 상처를 줘서 도저히 용서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그 사람에게 제가 입은 것만큼 상처를 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그런데 그런 마음 때문인지 건강이 점점 나빠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떤 분은 그 사.. 2010. 6. 8. [스크랩] 함박꽃 혹은 작약 * 함박꽃 혹은 작약 * 이맘때쯤 피는 꽃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것을 꼽으라면 함박꽃을 꼽겠다. 화려하다고 할 수 있고, 소박하다면 소박하다고 할 수도 있는 넉넉한 꽃이다. 주먹만큼이나 굵고 탐스러운 꽃 송이가 활짝 웃으며 반겨주는 것 같다. 마당 한구석에 한두 송이만 피어 있어도 집안 전체가 .. 2010. 6. 7. <우울증 테라피>중에서 몇 편... * 지금 당신의 기분은 어떤가요? 우울한가요? 그건 인생에서 우리가 겪는 상처와 변화, 스트레스, 여러 실망스러운 일들에 대한 지극히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우울함에서 벗어나 다시 기분이 좋아지는 무언가를 하는 것은 스스로를 분명히 아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우울한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이.. 2010. 6. 6. 늦은 오후 평화가 깃드는 안양천 늦은 오후 안양천에 평화가 깃든다. 중간 중간 작은 섬들에는 새들도 잠시 날개를 접어 휴식을 취하고 엄마오리는 아기들을 데리고 소풍을 즐긴다. 햇님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물위의 햇님은 물가를 걸어가는 나를 내내 따라오며 친구 하잖다. 고즈녁함을 느껴볼 수 있는 늦은 오후의 안양천.... 2010. 6. 6. 마법사의 폭풍 <나초 리브레>는 실제 멕시코의 한 신부가 고아원 아이들을 보살피기 위해 복면을 쓰고 프로 레슬링을 했다는 사실을 모티브로 한 영화입니다. 영화 제목은 멕시코의 먹거리 중 하나인 '나초'에 프로 레슬링을 뜻하는 멕시코어 '루차 리브레'를 합친 말이지요. 1998년 5월, 수많은 관중이 멕시코시티.. 2010. 6. 6. 이전 1 ··· 288 289 290 291 292 293 294 ··· 447 다음 반응형